영업직 41% “주10시간 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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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8-17 00:00
입력 2002-08-17 00:00
영업직 직장인들의 상당수가 주 10시간이상 술을 마시는 것으로 조사됐다.헤드헌팅 사이트 HR파트너스(www.hrpartners.co.kr)가 직장인 4740명(사무직 3600명,영업직 11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6일 밝힌 결과에 따르면 영업직의 경우 퇴근후 술 마시는 시간이 주 10시간이상 되는 응답자가 41%로 나타났다.

주 7∼9시간은 27%,4∼6시간은 17%였으며 1∼3시간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15%에 지나지 않았다.



반면 사무직은 응답자의 44%가 일주일에 술자리에서 보내는 시간이 1∼3시간이었으며 4∼6시간은 20%,7∼9시간은 10%,10시간 이상은 25%였다.

정은주기자
2002-08-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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