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린 여자배영100m 세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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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8-15 00:00
입력 2002-08-15 00:00
[포트로더데일(미 플로리다주)AP 연합] 나탈리 커플린(19·미국)이 여자수영 배영 100m에서 ‘마의 1분벽’을 깨고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커플린은 14일 열린 전미수영선수권대회 여자 배영 100m에서 59초58을 기록,헤치홍(중국)이 갖고 있던 종전 세계기록(1분00초16)을 8년만에 갈아치웠다.
2002-08-1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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