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30만t 對北지원 검토”김동태 농림장관
수정 2002-08-15 00:00
입력 2002-08-15 00:00
김 장관은 국회 농림해양수산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이같이 밝히고 “그러나 재고미를 사료로 쓰자는 얘기까지 나오는 상황”이라며 통일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지원규모를 신축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이어 올해 작황과 관련,“3600만섬을 생산해 소비량보다 300만∼350만섬이 남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조승진기자 redtrain@
2002-08-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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