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어린이환경교실’ 운영
수정 2002-08-10 00:00
입력 2002-08-10 00:00
총 3기로 나뉘어 오전에는 이론을,오후에는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체득한다.
1기 42명은 ‘우리동네 생태계’를 주제로 정릉천을 견학하며 오염실상 등을 둘러본다.2기 48명은 ‘우리동네 물’이라는 주제로 중랑하수처리장을 방문한다.3기 33명은 ‘우리동네 쓰레기’란 주제로 교육이 실시되는데 난지도 쓰레기 매립지인 월드컵공원을 찾아 환경보전의 중요성 체험한다.어린이들의 강의는 동덕여대 안영미(보건관리학과) 교수가 맡는다.
조덕현기자 hyoun@
2002-08-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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