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구청장과의 만남’ 재개
수정 2002-08-09 00:00
입력 2002-08-09 00:00
이날 만남은 유영 구청장 취임 이래 처음 갖는 시간인 데다 이번 폭우로 화곡동 일대가 집중 피해를 입어 주민들의 참여 신청이 폭주하고 있다.
구는 일단 3층 회의실 수용 가능 인원은 모두 받아들인다는 계획이다.오후 3시부터 시작되는 만남의 시간은 종료 예정 시간없이 참여 주민들의 궁금증이 풀릴 때까지 계속할 예정이다.
구청장과의 만남은 지난 95년 민선 1기 구청장이었던 유 구청장이 도입한 이래 매주 열리다가 민선 2기때는 격주로 운영돼왔다.
류길상기자
2002-08-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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