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음/ 애국지사 최성원옹
수정 2002-08-09 00:00
입력 2002-08-09 00:00
최 옹은 광주고보 재학중이던 1929년 광주학생운동에 주도적 역할을 한 항일학생 비밀결사 ‘독서회’를 조직한 혐의로 체포돼 1년 8개월간 옥고를 치렀다.최 옹은 1990년 건국훈장애족장을 받았으며 유족은 아들 희주,충주 등 2남 3녀.빈소는 서울 보훈병원이며,발인은 9일 오전 7시30분.(02)478-3299
2002-08-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