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醫과학연구센터 11곳 선정, 9년간 연구비 60억씩 지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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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8-07 00:00
입력 2002-08-07 00:00
과학기술부는 경북대 의대 ‘동통과 신경손상 연구센터’ 등 11개 연구소를 기초의과학 연구센터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 연구소는 앞으로 9년동안 각각 60억원씩의 연구비를 정부에서 지원받게 된다.

기초의과학 연구센터는 병리학,생리학,약리학 등 기초의과학 부문의 연구개발활동과 전공인력 양성을 위한 구심체 역할을 하게 된다.

과기부는 기초의과학 육성을 위해 2006년까지 모두 10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함혜리기자
2002-08-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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