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곤 교수 번역가 최고 공로메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2/08/07/20020807023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2-08-07 00:00 입력 2002-08-0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불문학자인 방곤(71)경희대 명예교수가 지난 3∼5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국제번역가연맹(FIT)정기총회에서 아시아인으로는 처음으로 ‘피에르 프랑수아 카이유 기념메달’수상자로 선정됐다.이 메달은 창립자 카이유의 이름을 딴 것으로 원로 번역가에게 수여하는 FIT 최고의 공로메달이다. 2002-08-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