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전사 담은 기념우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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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8-07 00:00
입력 2002-08-07 00:00
한국축구를 빛낸 히딩크 감독과 태극전사 23명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담은 월드컵 기념우표가 나온다.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한·일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국팀의 4강 진출을 기념하는 우표(사진)를 7일 발행한다.

발행량은 전지 129만장(전지당 24장)으로 낱장 1개 값은 190원이다.11일까지는 전지 단위로만 판매한다.

전지의 윗부분에는 ‘붉은 악마’의 열정적인 응원모습과 히딩크 감독,선수 23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1996년 월드컵 유치기념 우표부터 지난 5월의 대회 개최기념 우표까지 모두 32종을 발행했으며 이번 우표는 대회를 총결산하기 위한 것이다.

정기홍기자 hong@
2002-08-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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