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헬기 화천계곡 추락,조종사 2명은 무사
수정 2002-08-02 00:00
입력 2002-08-02 00:00
이 사고로 헬기가 모두 불탔으며 미군 조종사 2명은 추락 직전 탈출,생존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날 밤 10시25분쯤 병원으로 이송된 조종사들이 일체의 진술을 거부,목격자들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경찰과 군부대는 현지에서 수색작업에 들어갔으나 도로에서 떨어진 곳이고 안개도 짙어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화천 조한종기자 bell21@
2002-08-02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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