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사이트’ 수사 착수
수정 2002-08-01 00:00
입력 2002-08-01 00:00
대한매일 7월31일자 31면 보도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노예사이트 등이 변태 성행위 동영상 등으로 청소년 정서를 해치고 매매춘과 청소년 성매매 등을 부추길 우려가 높다고 판단,수사에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이에 따라 경찰은 노예사이트를 비롯,50여개 유해사이트에 대해 수사에 나서는 한편,유사 사이트에 대한 개설 및 운영감시를 위한 검색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조현석기자
2002-08-01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