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년 아톰’ 40년만에 부활
수정 2002-08-01 00:00
입력 2002-08-01 00:00
일본으로부터 아톰 영화제작권을 따낸 미국의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는 아톰의 ‘생일’인 내년 4월7일을 전후해 새 줄거리를 담은 아톰의 첫 방영을 계획하고 있다고 아사히 (朝日)신문이 31일 전했다.
marry01@
2002-08-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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