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급등… 1弗 1200원, 주가 700선 ‘턱걸이’
수정 2002-07-30 00:00
입력 2002-07-30 00:00
외환당국 관계자는 “일본 주식시장으로부터 투자자금이 빠져나가면서 달러당 엔화 환율이 119.15엔으로 올라간데다 서울 외환시장에서는 엔·유로화를 매각하고 달러를 사려는 세력이 나오면서 원화환율이 급등했다.”고 말했다.종합주가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2.51포인트(0.35%) 오른 700.35로 마감했다.
주병철 박정현기자 jhpark@
2002-07-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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