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등 3곳 택지지구 지정
수정 2002-07-29 00:00
입력 2002-07-29 00:00
천안 청수지구는 1만 3000여가구를 지어 4만 2500여명을 수용하며 교육청·검찰지청 등 기존 시내에 흩어져 있는 각종 행정기관을 이전해 종합행정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경산 하양지구는 주변에 4개 대학이 몰려 있는 지리적 특성을 이용,학원배후 전원주택지로 만들기로 했다.진해 두동지구는 동아대 보배캠퍼스와 부산과학산업단지,부산 신항만 개발에 따른 주택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건설되는 신도시다.
천안 청수지구는 오는 2004년 상반기에 주택을 분양할 예정이다.하양지구와 두동지구는 2004년 하반기부터 주택 분양이 시작된다.
류찬희기자 chani@
2002-07-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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