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야후’ 포털 ‘다음’ 네티즌 선호사이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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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7-27 00:00
입력 2002-07-27 00:00
직장인들이 가장 즐겨 찾는 검색사이트는 ‘야후코리아’,포털사이트는 ‘다음’인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1주일간 온라인 회원을 대상으로 인터넷 사이트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 1만 3182명의 36.1%(4752명)가 가장 즐겨 이용하는 검색사이트로 야후코리아를 꼽았다.

이어 엠파스 26.6%(3505명),네이버 20.5%(2701명),구글 8.8%(1161명)의 순이었다.

가장 자주 찾는 인터넷 포털사이트는 다음으로 38.6%(5085명)를 차지했다.

이어 야후코리아 25.7%(3382명),네이버 14.2%(1867명)가 뒤를 이었다.이밖에 프리챌 5.1%(677명),라이코스 3.1%(405표),코리아닷컴 2.7%(355명) 등이다.

강충식기자
2002-07-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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