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에 축구교류 논의 제의
수정 2002-07-26 00:00
입력 2002-07-26 00:00
25일 축구협회에 따르면 정 회장은 판문점 남북 연락관을 통해 이광근 북한축구협회 위원장에게 보낸 서신에서 남북 축구 교류의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편리한 시간과 장소를 정해 회동하자고 제안했다.
정 회장은 지난달 30일 한·일월드컵에서 한국팀이 펼친 선전을 축하하는 서신을 보내온 데 대한 감사의 뜻도 함께 전했다.
박해옥기자
2002-07-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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