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업무용 확대 건의/市, 50%서 80%이상으로
수정 2002-07-25 00:00
입력 2002-07-25 00:00
시 관계자는 “현행 건축법으로는 주거와 업무용도를 구분하기가 어려워 오피스텔의 주거전용화를 막을 수 없다.”면서 “상업지역 용도에 맞는 오피스텔 등의 입지를 유도하기 위해 사실상 아파트화하는 주거형 오피스텔을 제어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 제도가 수용되면 주택시장과 건설부동산업계 등에 파장이 예상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 건교부에 오피스텔을 공동주택으로 분류,주차장등 기반시설에 대해 아파트처럼 규제하자고 제안했었다.
박현갑기자
2002-07-2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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