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윌리스 美입양재단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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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7-25 00:00
입력 2002-07-25 00:00
영화 ‘다이하드’ 시리즈의 주인공인 미국 인기 영화배우 브루스 윌리스가 미국 입양아들을 위한 단체의 새 대변인이 됐다.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국내 입양 촉진 캠페인 출범 기념행사에서 입양 캠페인의 대변인으로 영화 ‘다이하드’의 주인공 윌리스를 임명했다.

김균미기자 kmkim@
2002-07-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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