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차관급인사 프로필/ 신언항 보건복지차관
수정 2002-07-20 00:00
입력 2002-07-20 00:00
지난 80년대 초반 오지의 보건 진료소를 설립하고 공중보건의 제도를 도입하는 데 기여했다.주미대사관 참사관과 청와대 비서관을 지내 보건복지 분야 통상문제 해결에도 적임자라는 평가다.바둑 아마 4단으로 독실한 기독교 신자.부인 김명희(51)씨와 2남.
2002-07-2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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