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 창간 98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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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7-19 00:00
입력 2002-07-19 00:00
대한매일 창간 98주년 기념식이 18일 오전 9시 서울 본사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유승삼(劉承三) 사장은 기념사에서 “한국축구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기초체력이 바탕이 됐기 때문”이라면서 “우리 모두 좋은 신문 만들기에 힘을 모으자.”고 호소했다.



기념식에서는 30주년 근속상 등 장기근속자와 공로상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도 있었다.

도준석기자 pedo@
2002-07-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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