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침몰 고속정 인양 협력”라포트사령관, 이국방 예방
수정 2002-07-19 00:00
입력 2002-07-19 00:00
이 장관은 “지금 어려운 시기에 서로 중책을 맡고 있다.”면서 “양측의 당면 과제인 서해교전 당시 침몰한 고속정 인양작업과 여중생 사망사고가 원만하게 처리되도록 한·미동맹 정신을 살려 협력하자.”고 제의했다.
이에 대해 라포트 사령관은 “고속정 인양작업에 가능한 미국측의 장비 등을 동원,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2-07-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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