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1년간 성장률 OECD 국가중 3위
수정 2002-07-18 00:00
입력 2002-07-18 00:00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17일 “OECD가 최근 내놓은 ‘회원국 주요통계’를 보면 1991년부터 2001년까지 회원국의 연평균 GDP(국내총생산)성장률을 비교분석한 결과 우리나라는 5.5%로 3위였다.”고 밝혔다.
1위는 아일랜드로 7.7%였고 룩셈부르크가 5.8%로 2위를 차지했다.
김태균기자
2002-07-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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