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日아키야마 영업권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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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7-17 00:00
입력 2002-07-17 00:00
(도쿄 황성기특파원) 중국의 국유기업과 투자회사가 지난해 3월 도산한 일본 중견 인쇄기 회사의 영업권을 사들였다고 마이니치(每日)가 16일 보도했다.중국 본토에서는 개발·생산하기 어려운 고기능 기종을 세계에 팔기 위한 것이 목적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중국의 종합전자회사 ‘상하이 전기집단(SEC)’과 투자회사 ‘모닝 사이드(MS)’는 도산으로 민사재생법 적용을 신청한 아키야마 인쇄기 제조의 영업권을 사들이고 지난 1월말 공장과 생산설비,지적 소유권을 인계할 새 회사인 아키야마 인터내셔널을 설립했다.

marry01@
2002-07-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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