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日아키야마 영업권 인수
수정 2002-07-17 00:00
입력 2002-07-17 00:00
중국의 종합전자회사 ‘상하이 전기집단(SEC)’과 투자회사 ‘모닝 사이드(MS)’는 도산으로 민사재생법 적용을 신청한 아키야마 인쇄기 제조의 영업권을 사들이고 지난 1월말 공장과 생산설비,지적 소유권을 인계할 새 회사인 아키야마 인터내셔널을 설립했다.
marry01@
2002-07-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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