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코리아 미술상’ 설치미술가 박이소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7-12 00:00
입력 2002-07-12 00:00
올해 ‘에르메스 코리아 미술상’(심사위원장 宋美淑 성신여대교수) 수상자로 설치미술가 박이소(朴異素·45)씨가 선정됐다. 박씨는 2000만원의 상금을 받고,오는 10월 갤러리현대에서 기념전시회도 갖게 된다.
2002-07-1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