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인/ 3000억규모 후순위채 발행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2/07/12/20020712014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2-07-12 00:00 입력 2002-07-12 00:00 국민은행은 15일부터 후순위채권 3000억원을 발행,전국 영업점을 통해 판매한다.만기가 5년 6개월로 3개월 복리채의 경우 표면이율 7.00%(실효수익률 7.19%)이다.1개월·3개월 단위로 이자를 받는 이표채는 목돈을 넣고 이자를 받아 생활하는 노년층에 적합하다. 2002-07-1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