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영씨 불구속 기소
수정 2002-07-11 00:00
입력 2002-07-11 00:00
최 전 회장은 또 98년 4월부터 99년 1월까지 대한생명의 누적결손금이 1조2000억원에 이른 상황에서 회사자금 172억원을 신동아학원과 자신의 부인이 이사장인 K종교재단에 기부한 혐의도 받고 있다.
박홍환기자
2002-07-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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