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최우수 안무자 선정
수정 2002-07-11 00:00
입력 2002-07-11 00:00
우수 안무자로는 같은 현대무용 부문에서 신종철(27·밀물현대무용단·작품‘기브온에서 꿈을 꾸다’)씨가 뽑혔다.
최씨는 해외연수 혹은 공연지원의 특전을, 신씨는 상금 50만원을 받는다.
주현진기자 jhj@
2002-07-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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