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인/잔여지분 해외매각 연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2/07/11/20020711009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2-07-11 00:00 입력 2002-07-11 00:00 재정경제부는 담배인삼공사의 민영화 대상 잔여지분 13.8%(2634만주)의 해외매각 시기를 9월초 이후로 연기하기로 했다.이 지분을 7월중 해외에 매각할 예정이었으나 미국 주요기업들의 회계부정 등으로 국제금융시장 여건이 어려워짐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2002-07-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