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뉴스라인/ 굿모닝·신한증권 합병 성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2/07/09/20020709012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2-07-09 00:00 입력 2002-07-09 00:00 증권예탁원은 상장기업인 굿모닝증권의 주주 31.51%(주식수 기준 5903만여주)가 신한증권과의 합병에 반대하며 주식 매수청구권을 행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매수청구권 행사비율이 35% 이내일 경우에만 합병을 승인하기로 한 지난달 27일의 굿모닝증권 주주총회 결의를 충족한 것이어서 합병이 성사된 것이다.합병 기일은 오는 31일이다. 2002-07-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