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터키 무엇이 닮았나 - 아리랑TV ‘Heart~’ 터키대사 초청
수정 2002-07-08 00:00
입력 2002-07-08 00:00
대사는 또 “터키와 한국은 많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면서 특히 두 국가 모두 알타이 언어를 사용하는 점과 가족을 중시하고 어른들을 존경하는 전통이 지금까지도 지켜지는 점을 강조했다.
2002-07-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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