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조직위, 현장 준비체제 돌입
수정 2002-07-06 00:00
입력 2002-07-06 00:00
부산아시안게임조직위는 5일 부산시민회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부문별 준비요원을 현장에 투입하는 등 본격적인 현장 준비체제로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직위는 이날부터 41개 본부와 27개 운영단으로 조직이 개편됐으며 2만 3000명의 인력이 단계별로 45개 경기장과 본부호텔,미디어센터 등 72개 시설에 배치된다.
조직위는 이에 앞서 지난 1일 선수촌을 인수,현장 준비작업에 착수했으며 이달중 38개 경기대회본부와 정보통신 지원단을 포함한 8개 운영단을 장소별로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2-07-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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