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사령관 “책임 인정”
수정 2002-07-05 00:00
입력 2002-07-05 00:00
라포트 사령관이 성명을 통해 밝힌 이번 언급은 지난달 28일 미2사단 공보실장인 브라이언 메이커 소령이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발언한 “어느 누구의 과실도 없었다.”는 내용을 뒤집는 것이다.
미군측은 그동안 유감표명과 보상의사는 밝혔으나 책임문제는 본격적으로 거론하지 않았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2-07-05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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