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기원 원코리아 바둑대회 열려
수정 2002-07-04 00:00
입력 2002-07-04 00:00
조선신보 최근호(6월28일자)에 따르면 개회식에는 대회 실행위원회 공동대표인 총련산하 재일본 조선인바둑협회의 구쾌만 회장과 도쿄 ‘아리랑바둑회'의 조복규 회장을 비롯해 재일본 대한민국민단(민단) 관계자,재일동포,일본의 바둑애호가 60여명이 참가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2-07-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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