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열前지사 부인 소환
수정 2002-07-03 00:00
입력 2002-07-03 00:00
검찰은 또 지난 99년 파크뷰 아파트의 용도변경을 도와주는 대가로 시행사인 에이치원개발 대표 홍모(54)씨로부터 1억원을 받은 혐의로 전 성남시의원 최모(48)씨를 구속했다.
한편 검찰은 이날 김병량 전 성남시장도 소환했으나 김 전 시장은 연락을 두절한 채 소환에 응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2-07-03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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