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업씨 수사무마 청탁 의혹
수정 2002-06-30 00:00
입력 2002-06-30 00:00
전날 조사받은 주임검사들은 수사에 상부의 지시나 외부의 청탁은 전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수사 관계자는 “지휘라인 외에 또 다른 경로가 없었는지 확인하는 중이다.”라고 말해 외압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조태성기자
2002-06-3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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