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독립운동가 안재홍 선생
수정 2002-06-29 00:00
입력 2002-06-29 00:00
경기도 평택에서 자라면서 한학을 배운 선생은 황성기독교청년회와 일본 와세다대학 정경부에서 신학문을 배웠다.
3·1운동 직후 선생은 상하이임시정부를 지원하는 비밀결사 조직인 ‘대한민국청년외교단’ 총무로 활동하다 일본 경찰에 붙잡혀 3년동안 옥고를 치렀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2-06-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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