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1742만평 개발행위 제한키로
수정 2002-06-29 00:00
입력 2002-06-29 00:00
건설교통부는 28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주택건설 등 개발압력이 높은 이지역을 새로 도시계획구역으로 지정,도시계획법에 따라 개발행위를 허가하는 등 엄격히 관리키로 했다.
또 전주권 개발제한구역 해제 예정지역중 시가화 예정지역으로 지정한 전주 월드컵경기장 주변과 35사단 이전부지에 대해 현장확인을 거쳐 시가화 예정지역 지정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류찬희기자 chani@
2002-06-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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