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진출 상관없이 7월1일 공휴일 검토
수정 2002-06-24 00:00
입력 2002-06-24 00:00
정부는 그러나 한국과 독일의 월드컵 4강전이 벌어지는 25일의 경우 월말이어서 결제와 통관,선적 등 수출업무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임시공휴일로 지정치 않을 방침이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2-06-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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