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원폭피해자 검진차 日민간연구진 첫 방북
수정 2002-06-24 00:00
입력 2002-06-24 00:00
다카지 케니치 변호사가 이끄는 이번 방문단에는 히로시마(廣島)현 소재 ‘재일본 조선인 피폭자 연락협의회’ 회장인 이근실씨도 포함돼 있다.방문단은 27일까지 북한에 머물며 원폭 피해자들을 검진하고 북한 원폭피해자협회 천종혁 비서도 면담할 예정이다.
2002-06-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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