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오늘 22년만에 첫 휴점
수정 2002-06-22 00:00
입력 2002-06-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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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점 백상현(白尙鉉)점장은 “온 국민이 4강 진출을 위한 염원을 모으는만큼휴점뒤 모든 직원이 광화문 거리응원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말했다.교보문고는한국 경기가 있던 4·10·14·18일 등의 매출액이 지난해 동기에 비해 50% 이하로떨어지는 등 고객이 급감했다고 밝혔다.
문소영기자 symun@
2002-06-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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