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프로축구단 창단 재추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6-20 00:00
입력 2002-06-20 00:00
대구시가 한국대표팀의 월드컵 8강 진출 등으로 축구 열기가 고조됨에 따라 대구지역을 연고로 하는 프로축구단 창단을 재추진키로 해 성사여부에 관심이 쏠리고있다.

시는 8000여억원이 투입된 대구 월드컵경기장의 사후 활용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이 같은 방침을 세우고 시민여론을 살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올 하반기부터 프로축구단 창단작업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 황경근기자
2002-06-2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