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하이닉스반도체 美 ‘反독점’ 조사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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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6-20 00:00
입력 2002-06-20 00:00
삼성전자,하이닉스반도체 등 국내 반도체 D램 업체들이 미국 법무부의 독점금지법 위반여부에 대한 조사대상 업체에 포함된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

삼성전자는 미국 현지법인 ‘SSI’가 지난 17일 미 법무부로부터 반독점 위반여부에 대한 조사요청서를 받았다고 19일 공식 확인했다.



하이닉스 미국법인 HSA도 같은 날 조사요청서를 받았다.

박건승기자 ksp@
2002-06-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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