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수씨 3개월 형집행정지
수정 2002-06-19 00:00
입력 2002-06-19 00:00
정씨는 지난 97년 한보사건으로 징역 15년형이 확정돼 수감생활을 하던 중 지병이 악화돼 2000년 7월부터 입원과 퇴원을 수차례 반복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2002-06-1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