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車 임금협상 타결
수정 2002-06-19 00:00
입력 2002-06-19 00:00
노조는 이에 따라 20일이나 21일쯤 합의안에 대한 전체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할 계획이다.
노사는 지난 5월2일부터 임금협상에 들어갔으나 노조가 ▲임금 12만 8880원 인상▲성과급 순이익의 30% 배분 ▲97년 미지급 성과급 150% 등을 요구하면서 특히 성과급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해 이날까지 5차례의 파업과 10여차례 잔업거부 투쟁이 계속돼 왔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2002-06-1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