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장례사 양성과정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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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6-18 00:00
입력 2002-06-18 00:00
여성 상·장례 특별양성교육 과정이 생긴다.

서울시는 17일 “여성이 사망했는데도 남자 상·장례사가 장례의식을 관장하는 것을 꺼려하는 유가족들이 많아 신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교육기관은 서울시 산하 사업소인 중부여성발전센터(02-719-6307)와 주부교실중앙회 광진인력개발센터(02-3409-1948).한차례에 25명씩 모두 75명을 현장실습 위주로 교육한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2-06-1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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