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무어 아리랑TV토크쇼 출연
수정 2002-06-18 00:00
입력 2002-06-18 00:00
평소 “배우보다 유니세프 친선대사로서의 활동이 더 보람 있다.”고 말하는 것으로 전해지는 로저 무어는 방송에서 “과테말라의 오지에서 유니세프 후원으로 설치된 수도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는 것을 봤을 때 생애 최고의 감동을 느꼈다”고 회고한다.
2002-06-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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