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아삼주 홍수 2만명 고립
수정 2002-06-18 00:00
입력 2002-06-1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아삼주의 홍수통제장관인 바라트 나라는 “지난 수 일 동안 비가 계속 내리면서 브라마푸트라강과 그 지류가 범람해 홍수가 발생했다.”며 “주도인 구와하티에서 465㎞ 떨어진 데마지 지역에서 30여개 마을이 침수돼 2만여명이 고립됐다.”고 말했다.
2002-06-1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