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업씨 이르면 주말 소환
수정 2002-06-17 00:00
입력 2002-06-17 00:00
검찰은 특히 홍업씨의 대학 동기 유진걸(柳進杰·구속)씨가 99년 8월 S건설 회장 전모(54)씨로부터 화의인가 청탁 명목으로 받은 10억원중 3억원이 홍업씨에게 건네졌다는 관련자 진술을 확보,구체적 정황을 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홍환기자
2002-06-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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