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자인단오·한장군놀이’ 축제 개막
수정 2002-06-15 00:00
입력 2002-06-15 00:00
자인면 계정숲 일원에서 올해로 스물일곱번째 열리는 축제는 15일 경산의 수호신으로 신라시대 때 왜구의 침입을 물리친 한장군의 넋을 추모하는 한묘대제와 가장행렬,각종 민속놀이가 다채롭게 펼쳐진다.마지막 날인 16일에는 전국 민속 장사씨름대회와 전통 혼례식,국악공연 등이 축제를 장식한다.
경산 김상화기자 shkim@
2002-06-15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