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돌림 앙심 초등생 급우 찔러
수정 2002-06-14 00:00
입력 2002-06-14 00:00
13일 전남 보성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쯤 보성군 벌교읍 모 초등학교 6학년 교실에서 서모(11)군이 미리 준비한 흉기로 같은 반 정모(12)군의 배를 흉기로 찔러 순천 한국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보성 남기창기자 kcnam@
2002-06-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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